15일 오후 7시 50분 KBS2TV에서 '다시 첫사랑' 57부가 방송된다.
하진(명세빈)은 이제 아무데도 안 보낼꺼야 가온이 싫다는데는 아무데도 안 보내하며 가온을 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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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다시 첫사랑 예고영상) |
하진모(이덕희)는 잃어버린 아이 하나를 찾아줄 수 있을까 하며 정우(박정철)에게 부탁한다. 도윤(김승수)은 재계약을 안한다는 말에 하진에게 이유를 묻는다. 도윤은 거짓말하던 감추던 너 때문에 해 니가 한 일이 나 때문이면 내가 미칠 것 같아라고 하진에게 말한다.
한편, 도윤은 세연(서하)을 불러 진실을 캐묻는다. 세윤은 누구 때문에 그런 말도 안 되는 결혼을 했는데 나한테 따질 시간에 아저씨 부인한테 가서 따져요 아저씨 부인이 그렇게 만든 거잖아요하며 화를 낸다.
도윤은 민희(왕빛나)를 잡고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는다.
민희는 장대표에게 가온의 정체를 추궁하고 진짜 그 애를 데려왔다고요하며 놀랜다. 장대표는 내가 훔쳐온 그 아이요 이하진 차도윤의 아들 말입니다라고 한다.
하진은 가온을 데려가 상태를 진단하고 의사는 혹시 아이발에 상처가 있나요하고 묻는다. 하진은 그러고 보니 양말을 거의 안 벗고 있었네요라고 한다.
이영실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