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와 결혼할 예정으로 알려진 배우 변수미는 1989년생이다. 예명 '한수현'으로 활동했으며, 88년생 이용대보다 한 살 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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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연합뉴스) |
변수미는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를 나와 2012년 영화 '수목장'에서 여고생 귀신 역으로 데뷔했다.
2015년 김동욱과 임원희, 손호준이 주연을 맡은 영화 '쓰리썸머나잇'에서 단역을, 작년엔 영화 '우리 연애의 이력'에서 이미지 역을 맡으며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이용대가 소속된 요넥스 측은 "이용대와 변수미가 혼인하는 게 맞다"며 9일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2011년부터 만나 6년간 교제했다. 변수미의 뱃속엔 2세가 자라고 있다. 신동욱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