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8시 25분 KBS1TV에서 '빛나라 은수' 42부가 방송된다.
최여사(백수련)는 징역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 봉사활동 400시간 법원에서 사회봉사 명령이 떨어지자 못한다고 고집을 부린다. 빛나(박하나)는 할머니하면 안될까 아버님이 동영상 다 보셨데라고 한다.
빛나는 친정에 와 있는 자신에게 연락조차 않는 수현(최정원)에게 서운하다.
은수는 사무실에서 뭐 시키실 일 있으면 언제든지 시켜주세요라고 한다.
형식(임지규)은 수민(배슬기)에게 계약금을 받고 신난다. 형식은 선생님 다음 작품 기대하세요 보시면 마음에 쏙 들어서 심쿵하실꺼예요하며 기뻐한다. 형식은 우리와 나라에게 외식을 하자고 했다가 잔소리만 듣는다.
수호(김동준)는 일하는 도중에 잠시만 나갔다 온다하고 뛰어나가고 이거요하며 흥분한다. 은수는 블로그 원본을 갖고 계시다고요하며 좋아한다.
은수는 수호에게 전화를 걸어 찾았어요 증거요하며 같이 기뻐한다.
한편 수현과 은수(이영은)는 블로거 세연을 만난 자리에서 예상치 못한 이야기를 듣게 된다.
이영실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