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장윤주가 2일 출산해, 득녀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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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장윤주 인스타그램 |
그녀는 지난 12월, 잡지 '얼루어'와 만삭화보를 촬영해 1월호에 그 모습을 드러낸 바 있다. 그녀는 화보를 통해 만삭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고혹적인 자태를 드러냈다.
한편 장윤주는 2015년 5월 패션사업가 정승민씨와 결혼해, 지난 2016년 3월에 임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남편인 정씨는 장윤주보다 4살 어려, '연상-연하 부부' 중 하나다.
장윤주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릴 때부터 모델 생활을 해왔기 때문인지 일이 곧 삶이었어요. 일 하면서는 오로지 나에게만 집중했어요. 내 상태, 내 감정, 내가 누구인가에 대한 질문을 끊임없이 했죠. 결혼한 후로는 상대를 배려하는 과정 속에서 안정감을 느끼게 되었어요. 그리고 아이를 갖고 그 배려와 안정감이 더욱 견고해졌어요"라며 자신의 상태를 전하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만삭화보에 대해 "임산부가 나보다 손목이 얇아", "다음생엔 나도.."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민재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