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둥이 숨겨왔던 볼링 실력을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 가수 천둥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천둥은 "볼링장에서 봤다."는 한 청취자의 목격담에 "볼링 190정도 친다. 사실 김수현과 같은 볼링장 다른 레일에서 쳤다. 김수현은 너무 잘치더라. 근데 볼링보다 얼굴을 더 보게됐다. 너무 잘생겼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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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컬투쇼 화면캡처 |
또한 "첫 솔로앨범으로 돌아왔다. 7년을 했는데도 혼자 하니까 어색한 부분이 많았다. 혼자 나오니까 긴장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새 앨범에 대해서는 "구하라, 베이식, 자이언트핑크 등이 피쳐링을 해줬다. 거의 대부분의 곡 작사작곡에 직접 참여했다"고 소개했다. 최지수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