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9시 KBS2TV에서 '저 하늘에 태양이' 73부가 방송된다.
정호(이민우)는 인경(윤아정)과 함께 수지가 깨어나기만을 기다린다. 민우(노영학)는 수지(유지연)가 의식을 찾게 될 것을 걱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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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저 하늘에 태양이 예고영상) |
홍원장이 눈을 떴단 말이지 의식을 회복한거니하며 태준(이재용)은 놀랜다. 눈을 뜬 수지를 본 인경은 원장님 저 알아보시겠어요라고 묻는다.
민우는 정호에게 강인경씨 복귀를 두고 다른 배우들과 현장 스탭들의 반발이 심상치 않다는 거 아십니까라고 말한다. 인경은 서연에게 이도전영 홍콩본사에서 제 하차를 원한다면 하차해야겠죠라고 한다.
한편, 서연(하지은)의 계략으로 하차위기를 맞은 인경은 영화사로 향하고, 병실에서 자릴 비우게 된다.
인경은 서재훈 엄마 차민우라고 적힌 피 묻은 쪽지를 보며 경찰조사만 기다리고 있는 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뭐라도 방법을 찾아야하는데라고 한다.
병원 앞에 나타난 낮선 여자에게 인경은 누구신가요라고 묻자 우리 재훈이 하면서 나가버린다.
이영실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