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8시 25분 KBS1TV에서 '빛나라 은수' 11부가 방송된다.
빛나(박하나)는 미국 유학을 마치고 펀드매니저가 되어 귀국한다. 빛나는 유학시절 짝사랑했던 수현(최정원)을 손에 넣기 위해 수현의 부모가 운영하는 식당 '윤가네 된장찌개'를 찾아가 선영(이종남)에게 눈도장을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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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빛나라 은수 예고영상) |
집에 돌아온 빛나는 나 이제 18살 소녀아냐 도망같은 거 치지 않아라고 한다.
레시피 공모 콘테스트를 하면 어떨까요라는 의견에 수현은 직원 채용에 길을 특전으로 내 거세요라고 한다.
한편 은수(이영은)는 평일에는 조리학원 보조강사로 일하고, 주말에는 레스토랑 아르바이트를 하며 한식조리사를 향한 꿈을 키워간다. 은수는 조리칼들을 구경하며 쫌만 기다리십시오 제가 곧 모셔가겠습니다라고 한다.
수호(김동준)는 아버지 앞에서 칼을 뽑았거든 내가 한심한 놈이 아니란 걸 보여줘야해서 말이야라고 한다. 공부를 하던 수호는 종민이 봤다는 전화에 흥분한다.
아르바이트하던 레스토랑에서 부주방장이 연락도 없이 안 나와서 그래라는 말을 들은 은수는 매니저에게 저라도 좀 도울까요라며 자청한다.
이영실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