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8시 25분 KBS1TV에서 '빛나라 은수' 8부가 방송된다.
은수(이영은)는 결국 폭력교사라는 오명을 뒤집어쓰고 징역 6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 받는다.
빛나(박하나)의 거짓말로 한순간에 전과자가 되어버린 은수는 끝내 교직에서 파면 당한다. 은수는 제가 잘못한 게 없는데 파면이라니요 부당한 징계입니다 전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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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빛나라 은수 예고영상) |
빛나와 달리 증거도, 증인도 없기에 항소마저 어려운 상황이 된다.
결국 은수는 가족들에게 파면당한 사실을 알리지도 못하고 출근하는 척 학교로 향해 1인 시위를 벌이고, 그러던 중 연미(양미경)가 쓰러졌다는 소식을 듣는다.
은수는 등교하는 빛나와 마주하고 빛나에게 걱정하는 거야 제발 너 자신을 속이지마라고 한다. 빛나는 은수에게 자신이나 속이지 마세요하고 받아친다.
병원으로 간 은수는 그럼 수술을 해야하는 거잖아요라고 의사에게 말하자 주변정리를 한 후에 수술을 할 생각이었던 거 같아요라고 한다.
빛나 할머니에 대한 동영상이 인터넷에 퍼지고 간호사들은 그 영상을 보게 된다. 간호사들이 저 할머니 대단하다 학교에서 이래도 되는거야하는 소리를 듣고 재우(박찬환)도 영상을 보게 된다.
영상을 본 빛나는 할머니 어떡해하며 당황한다.
이영실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