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옥중화'에서 송석우 역을 맡았던 정우식은 1984년 생으로 2013년 드라마와 영화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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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방송화면 캡처) |
2013 SBS 드라마 '결혼의 여신'에서 홍해진 역을, 같은해 영화 '족구왕'에서 강민 역을 맡으며 두각을 드러냈다.
이후 2013 웹드라마 '방과후 복불복' - 이영식 역, 2014 tvN '로맨스가 필요해 3' - 한지승 역, MBC '개과천선' - 우식 역, MBC '야경꾼 일지' - 호조 역, MBC '오만과 편견' - 고영민 역, 2015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 - 경 역, OCN '실종느와르 M' - 강민철 / 주요셉 역, MBC '딱 너 같은 딸' - 소승근 역, MBC '화려한 유혹' - 손종렬 역, 2016 MBC '옥중화' - 송석우 역을 맡았다.
또 올해 개봉했던 김혜수 마동석 주연의 '굿바이 싱글'에서 방송국 연예인 역으로 특별 출연하기도 했다.
정우식은 2014년에는 제 8회 '대단한 단편영화제'의 개막식 진행을 맡기도 했다.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에서는 윤승아와의 진한 키스신으로 화제가 불러 일으켰다. 또 '야경꾼일지'에서는 대사 없이 감정을 표현하는 내면연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정우식은 185cm의 훤칠한 키와 뚜렷한 이목구비, 늠름한 체격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정우식은 사극과 현대극을 오가며 강렬한 카리스마와 내면연기, 부드러운 매력까지 두루 선보이고 있다.
권영미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