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8시 30분 SBS에서 '사랑이 오네요' 110회가 방송된다.
다희(심은진)를 찾은 상호(이훈)는 다희에게 돈의 행방에 대해 따져 묻는다. 다희는 모른척하고 소리를 지르며 주변에 도움을 청한다. 다희는 도망다니다 추운 데 얼어죽진 않겠지 불쌍한 인간이라고 한다. 상호는 파파그룹 대회장님이 이게 무슨 꼴이야 이게라며 끝까지 거들먹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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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사랑이 오네요 예고영상) |
은희(김지영)는 선영(이민영)에게 호영이는 좀 어때요라 묻고 호영은 길에서 고생할 꺼 생각하니까 신경쓰여라고 한다. 호영(최성민)은 길을 걷다 상호와 닮은 뒷모습을 보게 된다.
선영은 우주(장동직)에게 여자를 소개시켜주며 내가 먼저 자리 비켜줄께 한번 친하게 지내봐라고 한다.
한편, 민수(고세원)는 황 과장에게 거액에 부동산을 내놨다는 소문이 있어요 지금도 김상호의 뒤를 봐 주고 있습니까라고 묻는다. 박사장은 김상호 만나면 같이 공범되는 거 알죠하고 큰소리낸다. 황과장은 어쩌다 내가 여기까지 온거지 이대로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라 하며 상호를 만나 실은 이제 더는 못 도와드릴 거 같습니다라고 한다.
상호는 황이사하고 큰소리를 낸다.
이영실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