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아인의 깜짝 변신이 눈길을 끈다.
리포터 하지영이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볼 때마다 반달 미소 흠뻑 날리면서 잘 지내냐, 어떠냐, 늘 주위 사람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주는 자유롭고 나이스 한 배우 아인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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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하지영 인스타그램) |
이어 이어 "유아인은 머리 깍아도 괜찮아, 언제나 반가워요"라며 "제 스승이자 선배이자 친구같은 동료이자 멘토인 우리 경림 언니의 콘서트 현장입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아인이 하지영에게 어깨동무를 한 채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다. 두 사람은 밝은 미소로 다정함을 과시했다.
특히 유아인은 삭발을 해 보는이들을 놀라게 했다.
유아인은 지난 19일, 촛불을 들고 광화문 집회에 참석해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목소리를 높인 바 있다.
한편 박경림은 11월 16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토크콘서트-노맨틱한 여자들' 공연중이다. 황정민, 김우빈, 이준기, 김필, 박서준, 김범수, 유아인 등이 특급 게스트로 잇따라 출연하며 연예계 마당발임을 인증했다.
권영미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