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영이 SBS 월화미니시리즈 '낭만닥터 김사부'(연출 유인식, 각본 강은경)에 강렬하게 등장했다.
서영은 4회 방송분에서 극중 카지노의 주지배인 역을 맡아 신회장(주현 분)의 오른팔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서영의 큰 키와 카리스마있는 마스크로 시원시원한 매력을 선보이며 신회장(주현 분)의 지시로 김사부(한석규)와 대면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재 낭만닥터 김사부는 첫 방송 이후로 시청률 1위를 유지하고 있어 앞으로 신회장(주현 분)과 주지배인(서영 분)의 등장으로 김사부(한석규 분)와 어떻게 이야기가 엮일지 관심이 쏠린다.
또한 서영은 다음 달 8일 배우 김민준과 호흡을 맞춘 영화 '미스푸줏간'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편 서영이 출연하는 '낭만닥터 김사부'는 '지방의 초라한 돌담 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괴짜 천재 의사' 김사부(한석규 분)와 열정이 넘치는 젊은 의사 강동주(유연석 분), 윤서정(서현진 분)이 펼치는 닥터 이야기를 담는다.
사진=창컴퍼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