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8시 25분 KBS1TV에서 '별난가족' 141부가 방송된다.
윤재는 임신초음파 사진을 보며 심란해 한다.
동탁(신지훈)은 혜리하고는 어떻게 하기로 하셨어요라고 묻자 윤재는 아직 생각중이에요라고 한다. 동탁은 두 사람 사이에 아기까지 생겼는데 정신 똑바로차리고 마음 잡으세요라고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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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별난가족 예고영상) |
한편, 영실이(정시아) 쓰러지자 의사는 아무래도 마음에 준비를 하시는 게 좋을 거 같다고 가족들에게 말한다. 가족들은 영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고, 영실은 수술가능할 때 자신의 심장을 공주에게 이식해달라며 부탁한다.
USB에서 창웨이란 이름을 발견한 단이(이시아)는 윤재(김진우)가 사건에 연류됐음을 직감하고, 공사대금을 가로챈 사람이 창웨이란 사람이라던데 중국지사 공사대금에 대해 뭔가 알고 있죠하며 윤재에게 따져묻는다. 죠
동탁은 김달수가 나타났단 연락을 받고 뛰어가고 김달수와 윤재가 이야기하는 걸 보게 된다. 김달수는 윤재에게 저는 이 일에서 손을 떼면 안 되겠습니까라 하자 이제와서 무슨말이냐며 여태 고생했는데 지금와서 포기하면 아깝지 않겠어요하고 설득한다.
이영실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