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 바람, 계절, 둘 사이의 온도가 적절히 어우러진 가장 완벽한 순간, 세상 가장 맛있는 커피를 만난 것처럼 나는 너를 만났다"
백성현이 사랑에 빠졌다. 3일 방송된 OCN 드라마 '모민의 방'에서 백성현이 최지헌과의 알콩달콩 사랑을 시작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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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모민의방 화면캡처 |
이날 방송에서 현우(백성현)는 미대생인 선유(최지헌)에게 첫 눈에 반했다. 그리고 연락처를 물었다. 연인이 된 두 사람은 노트북 앞에서 티격태격 대기도 하고, 화실에서 달콤한 키스를 나누기도 한다. 백성현은 장난기 넘치면서도 다정한 순정남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자신의 사진을 보고있는 선유에게 "쟤 여자친구가 많이 좋아할 것 같긴 해. 훈훈하네"라며 능청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3일 네이버 TV 캐스트에 공개된 '2-2화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은 현재 조회수 7000건을 돌파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최지수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