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이디가 신곡 '외롭지 않아'를 발표했다.
8일 아이디의 소속사는 신곡 '외롭지 않아'에 대해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 행복하다는 소녀의 감성을 담은 알앤비 스타일 곡이다. 아이디의 매력적인 음색을 들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이디는 지난 7월 앨범 '사인'으로 데뷔했다. 당시 제프 버넷이 프로듀싱해 화제를 모았다. 아이디의 '사인'은 제프 버넷의 첫 신인 프로듀싱 이었다. 뿐만 아니라 크리스 브라운의 프로듀서로 활동 중인 호세 로페즈에게 러브콜을 받는 등 아이디는 데뷔하자마자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아이디의 소속사 관계자는 "아이디는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새 앨범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지수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