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낮 12시에 방송되는 KBS라디오 '박지윤의 가요광장'에 8년 만에 새 앨범을 발표한 강타가 출연한다.
| |  |
| 국제신문DB |
지난 주말 서울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를 성공리에 마치고 뜨거운 반응 속에 앵콜 공연을 예약하며 오랜만에 새 앨범 활동에 나선 강타는 이 날 방송에서 생생한 공연 뒷이야기와 함께 20년을 함께 해 온 팬들과의 추억담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
또한 최근 여러 예능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아시아 노잼 캐릭터'로 활약하고 있는 강타가 심야 디제이가 아닌 게스트로 출연하는 라디오에서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많은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정세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