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8시 55분 MBC에서 '워킹 맘 육아대디' 116회가 방송된다.
예은(오정연)은 징계위원회에서 미소(홍은희)와 재민(박건형)은 아무 관련이 없는 일이라고 말한다. 오본부장(손건우)은 예은에게 은행계좌 거래내역은 깨끗하더군이라며 예은이 SS글로벌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하자 먼저 나서서 전 처남이 운영하는 회사라며 선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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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워킹 맘 육아대디 예고영상) |
한편 정현(신은정)은 혁기(공정환)이 차려주는 밥을 먹으며 맛있다고 연신 이야기 한다. 혁기가 안 보는 틈을 타 정현은 소금이랑 원수졌나 혼자말을 하며 물을 연거푸 들이마신다.
던킨 진짜 모를까요 온다고는 했는데 미소는 올꺼야라고 한다. 예은도 예 올꺼예요라고 확신한다.
이영실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