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인 블랙박스'가 급격하게 늘고 있는 야생동물 로드킬 사고와 고령 운전자 사고에 대해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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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SBS) |
지난 1일 방송된 SBS '맨 인 블랙박스'에는 급격하게 늘고 있는 야생동물 로드킬 사고와 고령 운전자 사고에 대해 조명했다.
이제는 야생동물들이 도로뿐만 아니라 도심 속 주택가까지 빈번하게 나타나 시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산과 들이 있어야 할 자리에 도로와 주택이 들어서며 야생동물들의 터전이 사라지게 되었고, 이로 인해 야생동물의 도심 출몰이 증가하게 됐다고 전했다.
특히 도로 위 야생동물 출몰은 운전자와 동물 모두에게 치명적이다며 로드킬을 피하려다 2차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다 밝혔다. 이에 목숨을 걸고 도로 위를 걷고 있는 야생동물의 실태를 공개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고령운전자 사고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요즘, 최근 5년간 노인 운전자 사고의 비율이 5년 전보다 약 70%로 늘었다. 이처럼,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가 잦아지게 된 원인과 사고 위험성에 대해 알아봤다.
이영실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