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뉴스룸이 최순실 사태와 관련해 추가 보도를 예고해 많은 관심을 모은 가운데 온에어 사이트가 마비되는 사태까지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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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JTBC) |
24일 JTBC는 최순실이 사용했던 PC를 단독 입수, 그간 '의혹'으로 다뤄지던 최순실-박 대통령 간 실제로 담화문 등 문서가 오간 사실을 보도해 전국 기준 시청률 4.283%(닐슨코리아)를 기록했다. 종편 뉴스의 시청률이 4%가 넘는 것은 이례적이다.
이어 25일에는 최순실 PC 속 파일 내용을 추가 공개하기로 예고해 파장을 일으켰다. 결국 오후 8시 경, JTBC 뉴스룸이 시작 되자 한꺼번에 많은 인원이 JTBC 온에어 사이트에 몰리면서 일시적으로 접속이 끊겼다.
이후 사이트 접속이 원상복구 됐지만 JTBC 보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짐작케 할 수 있었다.
김민정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