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세연이 NC 다이노스-LG 트윈스의 플레이오프 3차전의 시구를 맡는다.
진세연은 24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구장에서 진행되는 '2016 프로야구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시구자로 나선다. 평소 LG 트윈스의 열성팬으로 알려진 그는 2014년과 2015년 정규 시즌 두 차례 LG 트윈스 유니폼을 입고 시구자로 나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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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진세연 인스타그램) |
진세연은 올해 바쁜 드라마 촬영 스케줄에도 불구, 시구 요청에 선뜻 임하며 LG트윈스 팬임을 증명했다.
한편 진세연은 MBC주말드라마'옥중화'에서 주인공 '옥녀'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진세연은 2011년 드라마 '괜찮아, 아빠딸'로 데뷔한 진세연은 드라마 '짝패' '내 딸 꽃님이' '각시탈' '다섯 손가락'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닥터 이방인' 등과 영화 '화이트: 저주의 멜로디' '사랑만의 언어' '위험한 상견례2' '인천상륙작전'에 출연했다.
이영실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