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9시 KBS2TV에서 '저 하늘에 태양이' 30부가 방송된다.
아기를 원치 않는다는 민우(노영학)의 말에 인경(윤아정)은 절망하지만 혼자서라도 아기를 원치 않는다는 민우(노영학)의 말에 인경(윤아정)은 절망하지만 혼자서라도 낳을 결심을 한다. 민우는 죄책감에 괴로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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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저 하늘에 태양이 예고영상) |
정호는 민우에게 희애오빠로 묻는거라며 강인경씹니까 우리 희앱니까라고 묻는다. 민우는 희애(김혜지)에게 넌 너한테 맞는 사람을 만나 난 너한테 어울리는 사람이 아냐라고 한다. 희애는 내가 선배를 그런 사람으로 만들어주면 되잖아라고 한다.
인경은 금순(한지안)에게 민우씨가 아를 낳지 말라한다라고 울며 말한다. 다음날 아침 인경이 없는 걸 보고 금순은 깜짝 놀라 인경을 찾는다.
한편, 말순(윤복인)은 춘자(한가림)의 말실수로 인경과 민우가 헤어졌단 사실을 알게 되고 식식대며 민우가 있는 영화사로 향한다.
희애는 잘 생각해봐 선배가 누구 옆에 있어야 후회 안할지라고 한다
이영실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