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7시 50분 MBC에서 '좋은사람' 116회가 방송된다.
문호(독고영재)는 지완(현우성)에 대한 분노가 폭발하고, 석지완 그 자식 매장시켜버릴 방법 뭐든지 찾아내 그놈 아주 그냥 끝장내버리라고 하며 흥분한다. 수혁은 이렇게까지 더럽게 굴지는 몰랐네라고 하자 지완은 진짜 더럽게 구는 게 누군지 홍수혁 너도 잘 알텐데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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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좋은사람 예고영상) |
수혁(장재호)은 정원(우희진)에게 계속 옆에 있어달라 부탁하지만 정원은 그런 수혁이 안타깝기만 하다. 정 비서를 목격한 정원의 가족은 이를 정원에게 알리고, 춘자(이효춘) 역시 정원에게 은애(김현주)가 있는 곳을 알려준다.
한편, 춘자는 지하로 내려가 은애씨 여기 있어요하고 묻는다. 은애는 기억이 돌아오는 듯하다.
이영실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