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8시 55분 MBC에서 '워킹 맘 육아대디' 105회가 방송된다.
김차장(김용운)은 수란(이경진)을 찾아가 예은(오정연)이 명의를 도용해 일을 벌린 사실을 말한다. 놀란 수란은 예은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달라고 말한다. 김차장은 따님을 위해서 해주실 게 하나 있긴 한데요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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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워킹맘 육아대디 예고영상) |
갑자기 들어온 해순(길해연)은 김차장을 보고 저 자슥이 형님집에 찾아올 일이 대체 뭐라하면서 그 가스나 그거 대체 왜이래 겁이없노하고 걱정한다.
한편 일목(한지상)은 오본부장(손건우)이 김차장과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몰래 전해달라고 부탁한다.
김차장은 직원들을 모아두고 이것들이 반응이 없어 알았어 몰랐어하고 한숨쉰다. 재민(박건형)이 뛰어다니며 사람들 설득하는 걸 보고 김차장은 백날 뛰어봐 사람들 넘어오나하며 한심해한다.
수란은 김차장에게 오늘 저희 집에 들려주세요 녹음해 드릴께요라고 한다. 김차장이 수란집에 들어가는 걸 보고 해순은 일 터졌는갑다 이 일을 어짜면 좋노하고 걱정한다.
이영실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