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7시 50분 MBC에서 '좋은사람'115회가 방송된다.
대한당 홍문호 의원이 억대에 이르는 정치자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자 문호(독고영재)는 자신의 비리가 밝혀져 절망한다. 승희(오미희)를 의심하며 협박하기 시작한다. 문호는 승희에게 당장 가져간 거 다 내놓으라고 하고 승희는 지금 나 의심하는 거야라며 놀랜다. 문호는 당신이 차로 사람 친 명백한 증거 내 손에 있다며 협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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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좋은사람 예고영상 캡쳐) |
지나(천세명)는 정원(우희진)에게 집에 같이 계시는 분은 잘 계세요하고 누군가의 소식을 묻고, 지켜보고 있던 승희는 지나의 이런 행동이 궁금하기만 하다.
지완(현우성)은 갑자기 이런 일이 터지다니 대체 누가 의원님께 이런 일을 벌인걸까요하며 의구심을 부추긴다. 수혁(장재호)은 적은 원래 가까이에 있단 말이 있죠라며 지완을 의심한다. 지완은 홍의원 매장 당하는 거 순간이겠어요라는 소식을 듣는다.
한편, 지완(현우성)은 아직 멀었어 이제 시작이야하며 무언가 단단히 각오를 한다.
이영실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