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남태현과 배우 정려원이 열애설 보도에 발 빠르게 부인하자 누리꾼들이 정확한 정보 전달에 대한 목소리를 높였다.
18일 오후 한 매체 보도는 정려원과 남태현이 지인의 소개로 만난 뒤 1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열애설 보도가 나자마자 정려원 소속사 키이스트는 "아는 지인일 뿐 열애가 아니다"며 공식 부인했다.
이에 열애설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지면서 누리꾼들이 불만을 쏟아냈다. 누리꾼들은 "무슨 찌라시만 들으면 듣는 족족 기사 내보내냐(jbj7****)", "어이가 없다 진짜...뭐냐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li22****)" 등의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남태현은 그룹 '위너'로 2014년에 데뷔하여 가수와 배우로 왕성하게 활동하다 정신적 건강 문제로 휴식기를 갖고 있다. 정려원은 2000년 그룹 샤크라로 데뷔해 현재는 배우와 작가로 영역을 펼치고 있다.
디지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