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럭키'가 개봉 4일 만에 누적관객수 130만 명을 돌파하면서 흥행가두를 달리고 있다. 이에 네이버 관람객 평점이 높게 나오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럭키'는 16일 관객 63만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럭키'의 누적관객수는 약 130 만 명이 됐다.
이날 네이버 영화 관람객 '럭키' 평점이 '8.90'이라는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관람평에서는 극찬이 이어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대박 완전 신나게ㅋ 진짜 빵빵 터지는 영화ㅋ(rhdd****)", "이혼위기로 우울했는데 잠시나마 잊게 해준 영화(jm78****)", "전문가 평점 참고하지 마세요. 최근 본 최고의 오락영화였어요((gray****)"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동현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