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8시 25분 KBS1TV에서 '별난가족' 118부가 방송된다.
동탁(신지훈)과 데이트를 시작한 삼월(길은혜)은 정식으로 집에 초대까지 받고, 동탁을 보는것이 힘든 단이(이시아)는 회사를 그만두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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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별난가족 예고영상) |
한편, 장미리에선 민석(선우재덕)과 순애(전미선)사이 안좋은 소문이 돌고, 설공주(서유정)와 같이 살기 싫은 구공주는 설공주의 산모수첩을 몰래 찢어버린다.
경철(이주현)은 구공주에게 이거 니가 그런 거 맞지라고 화를 내고 설공주는 괜찮으니까 이리줘요라고 하고 구공주는 나 아빠랑 말 안해하며 나가버린다.
순애는 단이에게 삼월이때문에 왜 사랑하는 사람을 포기하냐며 삼월이가 본부장님이랑 잘 되겠어요라고 한다. 단이는 삼월에게 너 그 가짜 신분으로 본부장님이랑 얼마나 갈 수 있을 거 같아라고 묻고 삼월은 너 지금 나 협박하는 거냐고 큰소리친다. 단이는 이제 니 정체 밝혀야 되지 않아라고 한다.
이영실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