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한 매체에 따르면 '구르미 그린 달빛' 팀은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필리핀 세부로 포상휴가를 떠난다.
이번 포상휴가에는 시청률 일등공신 배우 박보검을 비롯한 김유정, 진영, 곽동연 등 대부분의 배우들이 함께 한다.
KBS 측에서 '구르미 그린 달빛'이 평균 시청률 18% 넘어서며 동시간대 지상파 3사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어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3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를 끌었던 KBS 주말연속극 '아이가 다섯'팀도 필리핀 세부로 포상휴가를 다녀온 바 있다. 김동현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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