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8시 55분 MBC에서 '워킹맘 육아대디' 100회가 방송된다.
일목(한지상)은 오늘 예은(오정연)이 여기서 본 이상 그냥 넘어갈 수 없다고 재민(박건형)에게 말한다. 재민은 그 징계받은 거 말고 다른 문제는 없어요라고 한다.
김차장(김용운)은 오본부장에게 제 이름값 조금만 더 올려주시면 안되냐고 회식자리에서 말한다. 오본부장은 알았으니까 조용히해라고 한다.
예은은 자신이 수란(이경진)의 명의를 SS글로벌에 넘긴 사실을 미소(홍은희)에게 말한다. 미소는 니가 뭔데 엄마 명의를 함부로 넘겨라고 화를 내고 예은은 뼈저리게 후회하는 중이에요라고 한다.
혁기(공정환)는 정현(신은정)에게 언제까지 말 안할꺼야라고 하고 정현은 다운엄마 일이 해결이 안 됐는데 어떡해 화를 풀어요라고 한다. 혁기은 병원 간호사에게 출산휴가, 육아휴직을 주겠다고 말한다. 혁기는 이렇게까지 했는데 뭘 더 하나 이 사람아라고 큰소리친다.
한편 일목(한지상)은 김차장(김용운)을 움직일 만한 동영상이 있다고 말한다. 김차장은 예은에게 긴장하지 말고 잘해라고 하고 후회할 얘기란 게 뭐야라고 한다. 오본부장은 그게 뭔 소리야 동영상이라니하면서 이 자식 이거 제 정신이야라고 한다.
이영실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