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8시 25분 KBS1TV에서 '별난가족' 115부가 방송된다.
순애(전미선)는 본부장님 그만 포기해 내가 너랑 인연끊는 한이 있어도 니 정체 다 밝혀버릴테니까 그렇게 알어하며 강력하게 말한다. 공주(서유정)는 그래도 기왕 이렇게 된 거 서로 잘 지냈으면 좋겠어요하고 영실(정시아)에게 이야기하고 영실은 나한테 그런 것까지 강요 안 했으면 좋겠다고 한다.
 |
| (사진제공=별난가족 예고영상) |
순애에게 패악을 떤 주란(김경숙)에게 민석(선우재덕)은 이혼을 요구하고, 주란은 순애를 찾아가 남편이 돌아오게 도와달라며 읍소한다. 순애는 꽃뱀 취급할 때는 언제고 갑자기 왜 이러세요하며 황당해한다.
한편 단이(이시아)가 윤재(김진우)를 못잊은것 같다는 삼월(길은혜)의 말에 동탁(신지훈)은 괴로워하며 술을 마시고, 삼월은 술에 취한 동탁을 집으로 데려온다. 동탁은 내가 다 이해할테니까 지금이라도 나한테 돌아오라고 단이를 붙잡는다. 단이는 냉정하게 제발 그만 좀 하세요라고 한다.
이영실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