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와 김영광이 주연을 맡은 4부작 한중합작 드라마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가 오는 22일부터 SBS TV에서 방송된다고 홍보사 더틱톡이 밝혔다.
'끝에서 두 번째 사랑'에 이어 토-일 밤 9시55분에 편성된 '고호의 별이 빛나는밤에'는 일과 사랑을 모두 잡고 싶은 29살 고호(권유리 분)와 다섯 남자의 로맨스를그린다.
이미 중국에서는 소후닷컴을 통해 웹드라마로 공개됐고 미주 지역에서는 드라마 사이트 드라마피버를 통해 방영 중이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