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이즈 홍종구 아내 송서연의 미모가 주목받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송서연 11자 각선미'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송서연은 핫팬츠를 입고 긴 머리를 흩날리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모델 못지 않은 쭉 뻗은 각선미가 보는 이로 하여금 놀라움을 자아냈다.
송서연은 1981년 생으로 1997년 SBS 슈퍼탤런트 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연기자로 데뷔했다.
이후 송서연은 MBC '하얀 거짓말', SBS '닥터챔프', KBS2 '추노', '힘내요 미스터김'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특히 그는 '추노'에서 도도한 기생 찬 역으로 시청자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 29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는 노이즈 출신의 사업가 홍종구가 출연해 미녀 배우인 아내 송서연과의 결혼 풀스토리를 공개해 송서연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이영실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