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쓰가 친환경 대표 연예인 8인과 함께 '지구 환경 토론회'에서 열띤 토론을 펼치며 강력한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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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 |
지난 30일 방송된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이하 '슬램덩크')의 24회에서는 친환경 연예인 대표 8인과 함께하는 '지구 환경 토론회'가 열렸다.
이날 홍진경이 '홍석희'로 변신, '지구 환경 토론회'의 진행자로 나서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졌다.
이는 지구 환경을 주제로 한 '홍진경 쇼'의 '페이크 다큐멘터리' 제작을 앞두고 친환경 대표 8인과 열띤 토론을 벌이는 자리.
토론회에 출격한 8명의 연예인 대표는 '송은이-박진희-김종민-김준현-김지민-타일러-장위안-샘오취리'로, 저마다 남다른 환경 철학과 지식으로 무장해 스튜디오를 토론 열기로 뜨겁게 달궜다.
'홍석희'로 변신한 홍진경은 2대 8가르마부터 안경까지, 손석희 앵커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진경은 매번 범상치 않은 비주얼로 변장해 큰 웃음을 주고 있다.
이날 박진희의 남다른 환경 철학이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박진희는 "아이를 샴푸나 비누로 씻겨본 적이 없다"며 본인만의 친환경 실천법을 공개해 패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송은이는 "종이컵을 쓰지 않기 위해 텀블러를 사용하는데 그 부작용으로 집 찻장에 텀블러가 40개가 있다"고 폭탄 고백 해 웃음을 자아냈다.
권영미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