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동휘가 박보검과 이동휘의 활약에 대해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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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연합뉴스) |
이동휘는 22일 오후 2시30분 서울시 영등포구 롯데캐슬엠파이어에서 열린 KBS 드라마스페셜 기자간담회에서 "박보검, 고경표가 잘되고 있어서 누구보다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저도 어떻게 편승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한다"면서 "좋은 기운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이동휘는 2016 KBS 드라마스페셜의 첫 작품인 '빨간선생님'에 출연한다. 또한 '응팔'에서 학생 역을 맡은 이동휘는 이번에 선생님을 맡아 소원 성취를 했다고 밝혔다.
이영실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