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9시 KBS2TV에서 '저 하늘에 태양이' 9부가 방송된다.
최사장(강성진)은 버스회사에 찾아가 강인경(윤아정)이 내놓으라고 하며 행패를 부린다. 근태(김규철)는 이 양아치 새끼들은 뭐야하면서 큰소리친다. 근태는 인경을 불러 어쩌다 빚을 백만원이나 지게 됐는지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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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저 하늘에 태양이 예고영상 캡쳐) |
최사장은 집으로 찾아가 인경이 야 봉화 꽃뱀이라며 사람들에게 혼란을 준다. 완전히 꽃뱀 가족 아니가 하며 큰소리친다. 인경은 최사장)때문에 또 다시 궁지에 몰리지만 민우(노영학)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한다. 한수(오승윤)는 사나이답게 박력있게 춘자씨 사랑합니다라고 고백한다.
형옥(최준용)은 아직 고소장을 내지 않은 거 같습니다는 보고를 받고는 차민우(노영학) 지금 어딨냐고 하며 화를 낸다.
민우로 인해 모든 영화 촬영을 중단시킨 정호(이민우)는 투자자들로부터 영화제작에 대한 압박을 받기 시작한다. 한편 독이 오른 최사장은 봉화 양아치 무리를 이끌고 득의양양하게 인경이 있는 승리운수로 쳐들어간다.
인경에게 니는 이리저리 평생 팔려다닐끼다라고 협박한다.
이영실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