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8시 30분 SBS에서 '사랑이 오네요' 60회가 방송된다.
상호(이훈)에게 민수(고세원) 선영(이민영)을 힘들게 하지 말라고 누나 눈에 눈물빼면 그땐 제가 가만히 안 있을꺼라고 경고한다. 상호도 나도 처남 때문에 내 아내가 힘들어하잖아하며 큰소리를 낸다. 상호와 민수의 목소리가 커지자 호영은 두 사람의 사이가 심상치 않음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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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사랑이 오네요 예고영상 캡쳐) |
민수는 회의시간에 다희(심은진)에게 무조건 B팀에 협조하세요라고 하고 다희는 절대 그렇게 못하죠라며 분노한다. 다희는 상호에게 이은희(김지영)만 밀어주잖아 잘못하다가 나까지 내 쫓기겠어라며 불만을 토로한다.
오우주(장동직)은 어서와요 미소씨 은희와 선영에게 두 분 무슨 문제있어요라고 묻는다. 집에 돌아온 선영은 삼촌 짐싸서 나갔다는 말을 듣는다.
민수는 은희를 오피스텔로 데려가 결혼하면 우리가 살 집이라고 한다.
한편, 민수의 오피스텔을 찾아간 선영은 은희와 마주치고 민수와 은희의 흔적들에 기가 막힌다. 선영은 은희를 보고 정말 불쾌하네요 어서 이 집에서 나가줘요라고 한다.
이영실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