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7시 50분 MBC에서 '좋은사람' 94회가 방송된다.
수혁(장재호)은 승희(오미희)에게 앞으로는 절대 건드리지마라고 하고 승희는 수혁이를 말려야 된다고 한다. 지나(천세명)는 지완(현우성)에게 예전에 우리 좋았잖아 지완(현우성)씨가 얼마나 날 사랑했는지 기억안나라며 말한다.
 |
| (사진제공=좋은사람 예고영상 캡쳐) |
지나는 정원(우희진)에게 석지완씨와 정확히 어떤 사이인지 물어보며 지완과 뜨겁게 사랑했던 사이라고 밝힌다. 변여사(이효춘)는 이를 목격하고 지나가 석지완씨를 좋아한다고 하며 놀랜다. 정원은 지나에게 옥심(이효춘)을 보기 위해 지나와 함께 승희(오미희)의 집에 가게 되지만, 이를 알게 된 승희는 안돼 윤정원이를 절대 집에 들여서는 안되라며 불안해한다.
정원은 회장님 회장님께 꼭 드려야 할 말이 있어요라며 눈시울을 붉힌다.
이영실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