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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윤균상 인스타그램) |
또한 SBS '육룡이 나르샤' 에서 무사 무휼 역을 완벽히 소화해내기도 했다. 순수한 무휼에서 조선 제일의 검사 무휼로 성장해 나가는 성장기를 그의 색으로 표현해 극찬을 받았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 '닥터스'에서 주인공 유혜정(박신혜)을 짝사랑하는 의사 정윤도 역을 맡아 열연했다. 의사로서 프로페셔널한 모습과 짝사랑을 하는 순진한 모습의 양면을 완벽하게 표현해내며 인기를 끌었다.
190cm에 가까운 신장 덕분에 모델로 데뷔한 윤균상은 너무 짧은 런웨이 무대가 못내 아쉬워 연기해야겠다는 마음을 먹었다고 전해진다.
그는 앞서 한 언론인터뷰에서 "'삼시세끼' 막내 후보라니 너무 영광스럽다"는 말과 함께 함박웃음을 지어 보이기도 했다.
또 "예능이 무섭지만, 리얼 버라이어티에 출연하고 싶은 욕심은 있어요. '1박2일'이나 '무한도전'이나 '삼시세끼'를 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계속 했었거든요. 사실 작품이 끝나고 나면 배우들끼리는 다같이 (나영석 PD의) '꽃보다 청춘' 찍고 싶다는 말도 많이 해요." 밝히기도 했다.
이영실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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