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체로 뭉친 2PM�이 '최파타'를 찾았다. 13일 방송된 SBS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그룹 2PM이 출연했다. 이날 2PM은 새로 발매한 6집을 소개했다. 택연은 "promise란 곡의 작사를 할 때 처음 영어로 가사를 써서 한글로 바꾸느라 많이 힘들었다"며 일화를 소개했다. 2PM은 이날 방송에서 라디오에서는 첫 번째로 이 곡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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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최화정의 파워타임 화면캡처 |
또한 택연과 닉쿤 등 멤버들은 스튜디오에서 신곡 안무를 선보이기도 했다. 8년차 아이돌의 내공이 느껴지는 순간이었다.
"뮤직비디오 준케이 부분이 야시시하던데 에피소드가 있는지?"라는 한 청취자의 질문에 준케이는 "노출이 많을 것이라고 얘기를 못들었다. 감독님의 권유로 노출을 조금 하게 됐다. 뮤직비디오 상에서 약간 야시시하게 보였다."고 말했다. 이어 "모델 분이 공식 팬클럽 1기 분이었다. 촬영 끝날 무렵에 그 얘길 해서 놀랐다"고 전했다. 최지수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