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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
'복면가왕'이 시각장애인을 돕기 위한 마라톤 대회에 함께 한다.
지난 29일 MBC 측에서는 "오는 9월 3일에 여의도에서 출발하는 '제2회 시각장애인돕기 함께 뛰는 어울림마라톤대회'에 MBC '복면가왕'도 함께 한다"고 밝혔다.
이번 마라톤은 여의도한강공원의 이벤트 광장에서 출발하며, 5km 걷기와 10km와 하프마라톤 부분으로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시각장애인들도 가이드러너와 함께 마라톤에 직접 참여해서 더욱 의미 있는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참여자들에게는 MBC 복면가왕팀에서 준비한 부채가 여러 경품들과 함께 지급될 예정이다. 김동현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