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민과 준케이가 신곡을 들고 컬투쇼를 찾았다. 25일 방송된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 가수 박지민과 준케이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백지영이 김태균의 대타 DJ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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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컬투쇼 |
이날 방송에서 준케이는 "한국에서 솔로 활동이 처음이다"라고 소개하자 정찬우는 "처음이 아닌 것 같다"며 놀라운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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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컬투쇼 |
박지민은 "솔로앨범 다시로 컴백했다. 19살 때부터 생각했던 것들을 정리해서 만들어 낸 곡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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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컬투쇼 |
준케이는 "작년 3월에 2PM이 휴가를 받았다. 뭔가를 해야겠다 싶어서 영상찍는 친구와 LA에 가서 일주일간 촬영했다"며 뮤직비디오 연출을 직접 했다고 말했다.
"둘 다 노래내기 전에 박진영에게 컨펌을 받는지"라는 정찬우의 질문에 "박진영이 힘이 많이 약해졌다. 본인의 곡도 많이 탈락했다. 축 처지면 곡이 안됐구나 생각한다"며 "대단한 멘탈을 가지고 계신 것 같다"고 말했다. 최지수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