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8시 30분 JTBC에서 금토드라마 '청춘시대' 7회가 방송된다.
은재(박혜수)는 과 선배 종열(신현수)에게 공개적으로 고백을 받는다 . 믿기지가 않은지 썸인듯, 썸이 아닌, 썸 같은 종열과의 관계를 자꾸 정의하려 한다.
 |
| (사진=예고영상 캡쳐) |
은재는 남자친구 처음 사귈때요 우리 사귀는 거다하고 사귀게 되는 거예요 아니면 그냥 자연스럽게 시작하게 되는 거예요라고 하우스메이트들에게 물어본다. 예은(한승연)과 지원(박은빈)은 너 정식으로 사귀자는 얘기는 들었어 좋아한다는 말은 확실했어라며 추궁한다. 지원은 그렇게 수동적인 자세로 연애해선 되겠어 당장 헤어져라고 한다. 예은은 시끄러 모솔 주제에 라고 한다. 지원은 꼭 해봐야 압니까 똥인지 된장인지 꼭 쌈싸먹어봐야 되는겁니까 하고 흥분한다.
강이나(류화영)는 연애할 때 하나만 명심하면 돼 그 사람이 널 좋아하는 것보다 니가 덜 좋아하면 돼라고 한다. 더 좋아하게 되면이라고 묻자 숨겨야지 덜 좋아하는 척이라고 한다 꼭 그래야돼냐는 질문에 이나는 맘데로 해 질질끌려다니는 연애하던지라고 답한다.
한편, 진명(한예리)은 상사와 불편한 상황에 놓인다. 오늘따라 진명은 재완(윤박)이 그립다. 진명은 생각해보면 나랑 그렇게 다른 사람도 아닌데 이상하게 겁났고 어렵고라며 후회섞인 혼잣말을 한다. 진명은 남들처럼 살고 싶어 누군가를 좋아하고 그 사람이 날 좋아해주기를 바라고..
이영실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