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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기]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안재현, 박소담 등장으로 혼돈...김용건 5번째 결혼식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6-08-12 14:4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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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정일우-안재현-박소담-이정신-손나은이 김용건의 다섯 번째 결혼식에 참석했다. 안재현이 웨딩드레스를 입은 박소담을 대동하고 결혼식장에 등장한 가운데, 이 모든 상황을 날 선 눈빛으로 지켜보고 있는 정일우까지 혼돈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돼 1회부터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질 것을 예고하고 있다.
(사진=tvN)

tvN 불금불토 스페셜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측은 12일 강현민(안재현 분)-은하원(박소담 분)의 등장으로 혼돈에 빠진 강회장(김용건 분)의 다섯 번째 결혼식 현장을 공개했다.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통제불능 꽃미남 재벌 형제(강지운-현민-서우)들과 그들의 인간만들기 미션을 받고 로열패밀리家 '하늘집'에 입성한 하드캐리 신데렐라(은하원)의 심쿵유발 동거 로맨스.
(사진=tvN)

강회장은 생애 다섯 번째 결혼식을 맞아 한껏 기분이 업된 모습. 그러나 이어진 스틸에서 당혹스러우면서도 화를 참는 강회장의 표정에서 그의 결혼식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지 않음을 암시한다.

사건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현민. 현민은 강회장의 결혼식에 웨딩드레스를 입은 하원을 약혼녀로 데리고 와 하객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고 있다. 그리고 이 황당한 상황을 지운이 날 선 눈빛으로 지켜보고 있어 스펙터클한 결혼식이 그려질 것을 예고한다.
(사진=tvN)

그런가 하면 혜지는 짝사랑하는 현민과 함께 등장한 하원에게 질투의 눈빛을 쏟아내고 있는데, 서우는 마냥 이 상황이 재미있는 듯 흥미진진한 표정으로 관망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끈다.

제작진에 따르면 현민은 1회부터 강회장의 다섯 번째 결혼식에서 발칙한 돌발행동으로 결혼식장을 소란스럽게 만들며 통제불능 재벌 손주의 면모를 뽐낼 예정이다. 하원이 하늘그룹 강회장의 결혼식에 왜 현민의 약혼녀로 등장한 것인지, 지운이 왜 당장이라도 달려갈 듯 불꽃 튀는 눈빛으로 이 상황을 주시하고 있는지는 오늘 12일 금요일 밤 11시 15분 방송되는 '신네기' 첫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tvN이 새롭게 선보이는 불금불토 스페셜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편성상의 이유로 기존 고지된 시간에서 15분 늦춰진 금요일과 토요일 밤 11시15분에 방송을 확정지었다. 정일우-안재현-박소담-이정신-최민-손나은 등이 출연하며 총 16부작으로 오늘 12일 금요일 밤 11시 15분 첫 방송된다. 최지수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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