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8시 30분 JTBC에서 금토드라마 '굿와이프'11화가 방송된다.
명희(김서형)는 혜경(전도연)에게 예전에 항우울제 사건 관련해서 조사했었죠하며 그거 배심원들 앞에서 흘리면 안 되니까 철저히 조사해요하면서 정직원이 되고 첫 소송을 준비한다. 명희와 혜경은 기자들 앞에 서게 되고 혜경은 기자들앞에서 유가족의 진심이 돈에 있지 않다는 걸 증명하기 위해섭니다라고 선언한다. 명희는 의미심장한 눈빛으로 혜경을 바라본다.
 |
| (사진제공=굿와이프 예고영상 캡쳐) |
중원(윤계상)은 민사소송 최초 국민참여재판이 엉망이 될 수도 있어라고 말한다.
혜경에게 반갑게 인사하는 김단(나나)을 차갑게 대하며 그만하시죠 우리 계속 같은 회사에서 일해야하잖아요라고 한다. 태준(유지태)에 대해 와이프하고 같이 있으면 유력한 정치인이지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한다.
혜경은 지금 제가 선택할 수 있는 게 뭔지 알고 싶어요라며 고민하는 듯한 말을 내뱉는다.
이영실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