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연수가 SNS 속 발언으로 지나친 질타가 이어지자 일부 누리꾼들이 우려를 표하고 있다.
하연수는 지난 6월 자신의 SNS에서 질문을 한 팬에게 "잘 모르시면 센스 있게 검색하고 댓글을 써주는 게 다른 분들에게도 혼선을 주지 않을 것"이라는 답변을 달았다. 이어 지난달 15일에는 또 다른 팬에게 "구글링 하실 용의가 없어 보여서 답변 드린다"며 강압적인 말투로 답해 논란이 불거졌다.
팬을 향한 태도가 구설수에 오르자 하연수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필 사과문을 게재했다.
하지만 대부분의 누리꾼들이 싸늘한 반응을 보인 채 하연수를 향한 질책을 이어나갔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개인을 두고 지나친 질타가 이어지고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 "연예인 발언 하나에 목숨 걸고 달려든다", "이제 그만하자"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동현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