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더 벙커7' 래퍼 레디-지투 지원사격…3,500만원 튜닝카의 주인공은?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6-07-31 20:06:34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XTM '더 벙커 시즌7'(이하 '더 벙커7')이 오늘(31일) 밤 10시 50분, 시즌7 대단원의 막을 내리며 역대 최초 생방송을 선보인다.
(사진=XTM '더 벙커 시즌7')

오늘 밤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더 벙커7' 최종회에서는 화려한 볼거리와 파격적인 이벤트로 시청자의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Mnet '쇼미더머니5'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래퍼 레디와 지투가 오프닝 무대를 꾸미며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계획.

또 '더 벙커7'은 오늘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을 위해 준비한 특급 이벤트를 공개한다. 방송에 등장하는 3,500만원 상당의 튜닝카를 공짜로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 시청자는 MC진이 소개하는 두 대의 자동차 중 자신이 구매하고 싶은 차량에 실시간으로 응모를 하고, 최종 투표 결과 더 많은 표를 획득한 차량이 시청자들이 0원에 '득템'할 수 있는 차량으로 선정된다. 남은 한 대의 차량 역시 파격적인 MC구매가로 시청자들이 구매할 수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사상 첫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만큼 방송을 통한 시청자와의 실시간 소통을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밝혀 기대를 모은다. 제작진은 "시청자와 긴밀히 소통할 수 있는 장치들을 곳곳에 준비했다"며 "시청자 투표 수가 1,000을 돌파할 때마다 구매가가 100만원씩 차감되는 시스템으로 짜릿한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그리고 '더 벙커' 공식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남겨주는 시청자 댓글을 MC가 방송에서 바로 소개하는 등 시청자들이 방송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무엇보다 그 어느 때보다 심혈을 기울여1천만원 이상의 튜닝 업그레이드 카를 준비했다.기대 이상의 매력적인 자동차가 등장할 예정이니 꼭 '본방사수'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2012년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첫 선을 보인 '더 벙커'는 2013년 정규로 편성, 매년 2개의 시즌을 선보여왔다. 자동차 관리상식을 전하는 인포테인먼트쇼와 함께 지난 시즌3부터는 중고차 경매 영역까지 영역을 확장하는 등 큰 관심을 받으며 XTM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안착했다.자동차 관련 전문 지식과 MC들의 입담, 경매의 짜릿함이 주는 즐거움은 물론, CJ도너스캠프를 통해 교통사고 피해아동, 장애인 차량 전문 개조 업체를 지원해 지금까지 약 4억 1천만원 가량의 수익금 기부를 이어와 프로그램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한편자동차 전문 프로그램 '더 벙커'는 오늘 시즌7 최종회 방송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리며, 재정비 과정을 거쳐 시즌8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권영미 에디터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캉이’ 그물도 무용지물…하루만에 수로 안으로
  2. 2[속보]만취상태로 예인선 오르던 선원 추락사…법원 “직무상 재해”
  3. 3김민석 “차기 총선 주 싸움터는 한강 아니라 낙동강”
  4. 4[속보] 투자사기 치고 돈세탁은 카지노 칩으로…40대 징역 1년8개월
  5. 5"삼전닉스 ETF 출시 때 투자자 보호 대신 시장 확대만 급급"
  6. 6軍 “北,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7. 7부산 주유소 휘발유 평균가 ℓ당 1840.8원… 전주보다 0.9원 ↓
  8. 8추미애 “김지용, 언제든 국민과 정의에 등 돌릴 수 있는 자”
  9. 9LH 미매각 토지 22조 육박…19년간 못 판 상업용지도
  10. 10트럼프 “韓 알래스카 안 해도 괜찮다…더 청구하면 돼”
  1. 1김민석 “차기 총선 주 싸움터는 한강 아니라 낙동강”
  2. 2軍 “北,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3. 3추미애 “김지용, 언제든 국민과 정의에 등 돌릴 수 있는 자”
  4. 4靑, 北 탄도미사일 발사에 긴급회의…“안보리 위반, 즉각 중단 촉구”
  5. 5李대통령, ‘정청래 그만 괴롭히라’는 글에 “괴롭힌 거 아냐”
  6. 6‘교정시설 조성 지원 특별법’ 발의…부산구치소·교도소 통합 뒷받침
  7. 7[속보] “전두환 내란 아냐” 김태규 ‘제명 촉구 결의안’의결
  8. 8김민석 부산 찾아 “전재수 시정 성공시키겠다”
  9. 9부산 국힘 “보좌진 유죄 선고…전재수 시장, 시민에 사과해야”
  10. 10李대통령 “우크라, 상대국 원수 거짓말쟁이 만들어…사과 거부시 추가 조치”
  1. 1"삼전닉스 ETF 출시 때 투자자 보호 대신 시장 확대만 급급"
  2. 2부산 주유소 휘발유 평균가 ℓ당 1840.8원… 전주보다 0.9원 ↓
  3. 3“가덕 공사비 증액 법 개정 앞서 정부 약속부터”(종합)
  4. 4삼성중공업, 올해 LNG운반선 20척 수주. 글로벌 경쟁력 입증
  5. 5"건보료 재정누수 심각…1000만원 초과 고액체납 2배 급증"
  6. 6동래 플래그십 문 연 ‘르노’…미래차 R&D센터 내년 오픈
  7. 7최태원, 9440억 규모 SK 지분 매각 결정…노소영 재산분할액과 같은 규모
  8. 8국민·하나·부산은행도 당했다…금융권 해킹 피해 확산(종합2보)
  9. 9북극 누빈 아라온호, 항로예측 기틀 마련
  10. 10신한은행 해킹 서버서 “‘중국어 AI 침투도구’ 흔적 발견”
  1. 1‘부캉이’ 그물도 무용지물…하루만에 수로 안으로
  2. 2[속보]만취상태로 예인선 오르던 선원 추락사…법원 “직무상 재해”
  3. 3[속보] 투자사기 치고 돈세탁은 카지노 칩으로…40대 징역 1년8개월
  4. 4LH 미매각 토지 22조 육박…19년간 못 판 상업용지도
  5. 5부산에 하나 뿐인데…‘부산예대’ 내년 2월 문 닫는다
  6. 6“택시부제 풀었더니 매출이 쑥”…밀양시, 시범운영 거쳐 전면 해제
  7. 7“능인선원 매각 협상 나서라” 국제신문 사활 건 총력투쟁
  8. 8준비 덜 된 경찰시대…‘대국민 수사 실험’ 우려
  9. 9‘반쪽’ 자갈치 축제…내홍에 창립멤버 어패류조합 빠졌다
  10. 10김해시민 민생회복지원금, 2주 만에 지급률 80% 돌파
  1. 1송교창·최준용 빠진 KCC…‘루이스 킹’ 희망될까
  2. 2KLPGA 대회 처음 부산서 여는 HJ重… “지역과 상생할 것”
  3. 3메치고 쏘고…한국 유도·양궁 ‘금빛 데이’
  4. 4한국 여자 양궁 단체전 인도에 져 은메달…8연패 무산
  5. 5성적 부진·단장 공백·감독 결별·구단주 경고…김해FC ‘사중고’
  6. 6자존심 지켰다…남자 양궁 리커브 단체전서 금메달
  7. 7LoL 대표팀, 대만 꺾고 아시안게임 금메달…무실 세트 제패
  8. 8돌아온 금빛 주역들, 프로야구 막판 순위·타이틀 경쟁
  9. 9HJ중공업, 8∼11일 KLPGA 챔피언십 대회 주최…부산서 처음 열려
  10. 10해볼 만하다…女축구, 8년 만의 AG 메달 도전
우리은행
얼굴에 담긴 이야기
코 성형과 마음 성형
미리보는 제31회 BIFF
해운대 벗어나 우리동네로…부산이 온통 극장이네요
궁리와 시도 [전체보기]
노동 운동부터 계엄까지…예술로 사회문제 비추다
비바람 견뎌낸 그의 회화…마침내 ‘고정관념 감옥’서 해방
김민우의 인서트 [전체보기]
사랑이 불가능한 시대의 가능한 사랑
환상이 불러일으킨 파국
문화레시피 [전체보기]
‘부산 발레’ 낙동강 타고 새 물길 열다
붉은 빛 조명, 배우·합창단의 호연…눈앞에 다가온 부산오페라하우스
박현주의 신간돋보기 [전체보기]
약학박사 연륜이 깃든 시조집 外
익숙한 물건에 깃든 삶의 온기 外
박현주의 책 이야기 [전체보기]
노력과 성공은 비례하는가…현대사회 씁쓸한 이면
히말라야 빙하 붕괴로 대참사…더 심각해진 기후 재난
아침의 갤러리 [전체보기]
박자현-꾸지 않는 꿈
장승택-ayered Painting P60-11
이 한편의 시조 [전체보기]
기다림의 미학 /윤종순
빨래 /심여혜
주말 영화 박스오피스 [전체보기]
추석 연휴 ‘암살자(들)’ 정상…2위 ‘타짜: 벨제붑의 노래’
‘인턴’, ‘오디세이’ 제치고 정상…허진호 감독 ‘암살자(들)’ 예매율 1위
오늘의 운세- [전체보기]
오늘의 운세- 2026년 10월 1일 (음 8월 21일)
오늘의 운세- 2026년 9월 30일 (음 8월 20일)
조해훈의 고전 속 이 문장 [전체보기]
할아버지·아버지·본인·아들까지 정쟁으로 죽은 김제겸의 글
아침 산안개를 읊은 조선 전기의 문신 월헌 정수강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