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마지막 수)로 젖혀간 것은 기세.
<참고도1> 흑1로 뻗어두면 두텁다. 그러나 백2로 밀어 선수로 귀를 산 다음 백4로 지키게 되면 백을 편하게 해준 죄가 있다. 이때 백34, 36으로 잡은 것은 부득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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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도1〉 |
경우에 따라 <참고도2> 백2, 4로 끊어가는 수법도 유력하다. 흑A로 이어주면 백B로 잡아 만족이다. 하지만 흑●ㅁ가 낮은 위치에 있는 지금 흑5, 7로 대응하는 수가 좋아 별무신통. 백8 후수로 살기를 기다려 흑9로 백마를 공격하며 모양을 키워가서 흑이 호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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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도2〉 |
백40은 43의 곳을 밀어갈 곳이며 흑43도 그냥 45로 들여다 볼 곳이다. 흑47을 본 최 5단은 48로 흑 모양의 급소를 찔러간다. 흑49로 버티자 즉각 백50으로 붙여 반격해갔다.
● 최호수 아마 7단 |
(덤 6집반) |
○ 최태훈 아마 5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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