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3일) 밤 8시 30분 tvN 금토드라마 '굿와이프' 6화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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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
중원(윤계상 분)의 아버지 재문(윤주상 분)이 다시 사고를 치고 혜경(전도연 분)은 중원 몰래 이를 수습한다. 하지만 중원도 낌새를 채고 두 사람은 재문이 입원한 병원에서 만나게 되고 태준(유지태 분)은 혜경이 중원과 가깝게 지내는 게 신경 쓰인다.
한편, 뇌사 상태에 빠진 임산부의 연명치료 사간을 함께 맡는 혜경과 중원. 중원은 승산이 없는데도 임산부를 구하기 위해 애쓰고 혜경은 달라진 중원의 모습을 의식하게 된다.
김민정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