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스타의 김강이 지난 19일 SBS MTV 더쇼에 출연했다.
이 날 무대에서 김강은 그룹이 아닌 솔로로 첫 무대를 가졌으며, 신곡 '사랑의 금수저'를 처음으로 선보여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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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DH엔터테인먼트) |
김강은 2016년 상반기 두스타로 활동하며 전통트로트가 아닌 댄스가 가미된 노래 '반갑다 친구야'로 트로트 가수로는 이례적인 행보를 보였었으며, '사랑의 금수저'라는 노래로 홀로서기를 시작하여 올 여름 일과 삶에 치여 힘든 현대인들에게 희망찬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 할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김강의 솔로 무대는 두스타로 데뷔하면서 치른 쇼케이스에서 밝힌 바와 같이 따로 또 같이 활동하는 모습을 선보이는 시작단계다"라며 "데뷔 18년차인 가수지만 무명시절이 길었던 탓에 이제야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는 만큼, 신인가수 김강으로 생각해주셨으면 좋겠다"며 이어서 "열심히 노력하여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는 김강의 각오도 대단하다"고 전했다.
이 날 방송된 SBS MTV 더쇼에는 구구단, 김희철&김정모, 다이아, 로미오, 마틸다, 매드타운, 멜로디데이, 보이스퍼, 브레이브걸스, 소나무, 스누퍼, 스텔라, 아스트로, 에릭남, 여자친구, 원더걸스, 크나큰, 김강,비트윈 등이 출연했다.
권영미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