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방송될 KBS2 주말극 '아이가 다섯'에서 상태(안재욱 분)는 아이들 담임인 태민(안우연 분)의 연락을 받고 따로 태민을 만나러 간다. 태민은 아이들과 싸운 수호 엄마가 학교를 찾아와 '학교폭력위원회'를 언급했다며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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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아이가 다섯 예고편 캡처) |
이 소식에 미정(소유진 분)과 상태는 "우리같은 가족이 진짜 가족이 되려면 3년이 걸릴 거라구"라며 "벌써 지치면 안돼 우린 애들 부모인데"라고 마음을 다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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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아이가 다섯 예고편 캡처) |
다시 재회한 연태(신혜선 분)와 상민(성훈 분). 상민은 연태와 자신의 부모님에게 결혼을 서둘지 않겠다고 말한다. 우리와 통화하는 인철(권오중 분)을 지켜보던 소영(왕빛나 분)은 미정을 만나러 회사 앞까지 찾아가는데...
한편 '아이가 다섯'은 매주 토, 일요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 최지수 에디터